HRD 전문기업 캠퍼스21(대표 조성주 www.campus21.co.kr)이 베트남 교육 전문기업 ‘사라베트남’과 e러닝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캠퍼스21은 다년간의 온라인 교육 경험과 사라베트남의 인력 및 인프라를 활용해 베트남 최대 규모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라베트남은 20여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사라그룹의 자회사로 학원사업, 온라인 교육, 회계 및 웹 관리 솔루션 개발, 유통, 모바일 콘텐츠 제작, SMS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은 총 인구가 8400만여 명으로 국가의 교육예산이 전체의 10%에 이를 정도로 국민들의 교육열이 높다. 대학생은 물론 직장인까지 ‘상시 학습문화’가 널리 퍼져있어 교육서비스 산업의 진출 시 안정적인 수익률 제고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