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IT기업인협회 대구경북지회와 대구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일본 가와사키시 공무원과 기업인을 초청한 가운데 경제교류협력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에서 일본 기업인들은 대구지역 20여 개 IT기업인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으며, 경북대와 인트모아 등 지역 대학 및 기업을 방문해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 양측은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매년 50여 명에 달하는 지역 IT인력을 일본 기업에 취업시키는 인력교류도 추진하기로 했다.
김명화 한국여성IT기업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은 “IT제품 수출과 기술교류, IT인력의 일본 취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며, “앞으로 가와사키시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지역기업의 일본 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