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벤처기업연합회(KOIVA) 산하 u-City협의회(의장 장영규 코리아퍼스텍 대표)는 지자체 u시티사업 참여를 늘리기 위해 6개 분과위원회를 10개로 확대·개편하고 협의회 중장기사업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u-기반연구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협의회는 현행 분과위원회 명칭도 회원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표준 u시티 서비스 분류체계와 일치시켜 u-ITS분과를 u-교통분과, u-FMS/GIS분과를 u-시설물관리분과 등으로 변경했다. 또 최근 복지·레저·문화 분야에 대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u-보건·복지, u-문화·관광, u-물류, u-교육분과를 신설했다.
협의회는 올해 새 정부 출범, 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 제정 등으로 지자체 u시티 구축에 대한 법·제도적 틀이 마련됨에 따라 회원사의 u시티사업 참여를 늘리기 위해 조직 정비와 함께 대외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삼성바이오, 3분기 매출 18.5%↑ 파죽지세…가이던스 20%로 상향
-
9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
10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