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6∼7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지식재산권 보호 지자체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허청은 “위조상품 유통의 폐해를 근절하기 위한 ‘지식재산권보호 종합대책’의 일환”이라며 “부정경쟁방지 업무를 담당하는 지자체 공무원 직무역량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영택 특허청 산업재산보호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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