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대표 강신영)가 초경량 13인치 노트북(씽크패드 X300)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씽크패드 X300은 최소 두께 1.86cm에 최소 무게 1.33kg으로 초박, 초경량을 실현했다.
여기에 SSD 저장장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긴 배터리 수명, 강화된 무선 네트워크 등 강력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저전력 프로세서 및 90%까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기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강신영 한국레노버 사장은, “씽크패드 X300 노트북은 씽크패드 제품군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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