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를 전하던 기자가 장난 꾸러기 초등학생들에게 눈 폭탄 테러를 맞는 흥미로운 영상(www.pandora.tv/my.awc000/12477930)이 네티즌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여자 아나운서가 “오늘의 날씨를 알아보겠다”면서 현장의 기자와 연결한다. 화면은 눈이 가득 쌓인 곳에 서 있는 기자를 비춘다. 눈을 만지면서 현지의 상황을 전하고 있는 기자 앞으로 한 무리의 초등학생들이 지나간다. 기자 앞에 잔뜩 모여 있던 초등학생들은 주먹보다 큰 눈덩이를 기자에게 던지기 시작한다. 눈뭉치 공격으로 온 몸에 눈을 덮어 쓴 기자는 아이들을 피해 마무리 멘트를 하려 하지만, 계속해서 눈을 던지는 아이들 때문에 성공하지 못한다. 스튜디오에서는 한바탕 폭소가 일어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4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7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