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를 전하던 기자가 장난 꾸러기 초등학생들에게 눈 폭탄 테러를 맞는 흥미로운 영상(www.pandora.tv/my.awc000/12477930)이 네티즌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여자 아나운서가 “오늘의 날씨를 알아보겠다”면서 현장의 기자와 연결한다. 화면은 눈이 가득 쌓인 곳에 서 있는 기자를 비춘다. 눈을 만지면서 현지의 상황을 전하고 있는 기자 앞으로 한 무리의 초등학생들이 지나간다. 기자 앞에 잔뜩 모여 있던 초등학생들은 주먹보다 큰 눈덩이를 기자에게 던지기 시작한다. 눈뭉치 공격으로 온 몸에 눈을 덮어 쓴 기자는 아이들을 피해 마무리 멘트를 하려 하지만, 계속해서 눈을 던지는 아이들 때문에 성공하지 못한다. 스튜디오에서는 한바탕 폭소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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