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넷은 올해 280억원의 매출에 4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매출은 25.8%가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31.3%가 늘어난 목표치다.
이를 위해 기존 주력 제품인 PC DVR의 매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SA DVR 및 IP카메라를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아울러 유럽 및 아시지역에 대한 수출을 늘리기 위해 현지 딜러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청산 위기에…마트노조·진보당 “정부가 직접 나서라”
-
2
홈플러스 노사 “파산만은 막아달라”…메리츠에 2000억 긴급대출 촉구
-
3
구글 AI 두뇌 유출 비상…'제미나이' 개발 중추 2명도 빠진다
-
4
마트노조, 정부에 29일까지 홈플러스 청산·회생 입장 표명 요구
-
5
패션업계, 정보보호 고도화 잰걸음…“생성형 AI, 데이터 경영 확산 대응”
-
6
[무엇이든 리뷰] 뛸 마음만 있다면 언제나·누구든지…'CU 러닝 스테이션' 달려보니
-
7
카카오 노조, 29일 '로그아웃 데이' 강행…주가는 연일 신저가
-
8
“악몽의 남아공전”…SOOP 감스트 입중계에 12만명 몰렸다
-
9
콜라 한 캔에도'설탕세' 붙나…최대 연 9322억 예상
-
10
[알리 생활 PICK] 30배 뛴 냉방가전…여름 냉방, 이제 '상황별'로 골라 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