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넷은 올해 280억원의 매출에 4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매출은 25.8%가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31.3%가 늘어난 목표치다.
이를 위해 기존 주력 제품인 PC DVR의 매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SA DVR 및 IP카메라를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아울러 유럽 및 아시지역에 대한 수출을 늘리기 위해 현지 딜러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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