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show.co.kr)가 출근시간대에 모바일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KTF는 월정액 1만 1천원으로 매일 오전 5~9시, 4시간 동안 SHOW(쇼) 인터넷, 다운로드팩, 비디오 등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데이터통화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닝프리팩’ 요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닝프리팩’은 출근시간을 제외한 일반시간(오전 9시~ 익일 오전 5시)에도 5만원 상당의 데이터통화료를 무료 제공하여, 무선인터넷을 즐겨 이용하는 고객에게 매우 경제적인 요금이다.
특히 일반시간에 5만원 무료통화를 모두 사용하면 무선인터넷을 자동 차단함으로써 고객이 예상하지 않은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며,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때마다 잔여금액도 확인할 수 있다.
‘모닝프리팩’은 데이터통화료에 대한 혜택과 함께 링투유, 캐치콜, 문자메시지 50건의 부가서비스도 매월 무료로 제공한다.
SHOW 고객(단, 청소년 전용요금 고객 등 일부 제외)은 ‘모닝프리팩’ 요금에 가입할 수 있으며, 컨텐츠별 정보이용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또한 데이터통화료는 국내 사용 분에 한하며, 해외 사용 분은 데이터로밍 요금을 기준으로 부과된다.
김석현 KTF 비즈마케팅팀 팀장은 “SHOW 출시 이후 데이터 전송속도가 향상되면서, 휴대폰으로 고화질 TV시청, 네트워크 게임, 동영상 교육 서비스 등을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고객들이 무선인터넷을 부담 없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전용요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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