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 등 유명 테마파크에서 보던 4차원(4D) 영화를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엘시스넷(대표 문용배)은 미국 입체영상 전문기업인 쇼캔 엔터테인먼트와 4D 영상 사업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엘시스넷은 쇼캔 엔터테인먼트와 다음 초 사업 협력을 위한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엘시스넷은 이를 계기로 방송·멀티미디어 분야 기술과 노하우를 살려 우리나라 고유 콘텐츠를 세계적인 4D 영화로 제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국 테마파크를 대상으로 4D 전문 영상체험관 구축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문용배 대표는 “4D 영화는 IT와 콘텐츠 기술 접목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향후 국내 인기영화를 4D로 제작,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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