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이 모니터(모델 제우스) 홍보에 PPL(간접광고: Production Placement)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비티씨정보통신이 PPL을 진행한 드라마는 `뉴하트`, `겨울새`, `아현동마님`, `마녀유희` 등 다수로 대기업들이 주도하는 PPL마케팅에 이례적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고 있다.
비티씨정보통신 관계자는 "지금과 같은 적극적은 PPL 마케팅은 2007년부터 시작된 ‘명품’모니터 만들기 프로젝트로 인해 쌓인 제품에 대한 신뢰도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제우스`는 현재 ‘명품’전략과 그에 따른 강한 마케팅으로 월 4만대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며, 이와 같은 인기를 반영하여 현재 여러 방송 및 영화, CF 등에서 PPL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기 비티씨정보통신 대표는 “2품질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비티씨정보통신’과 ‘제우스’모니터를 알리기 위해 PPL마케팅을 진행했다” 라며 “앞으로 보다 뛰어난 제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실행으로 대기업에 버금가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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