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4일 신용보증기금과 ‘창업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창업중소기업 전용 신상품 ‘창업지원 보증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금융 소외계층인 창업 중소기업들에게 신용보증기금의 창업보증을 바탕으로 최대 3억원(1년 이상 3년 이내 창업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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