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김대연·문용식)은 웹젠(대표 김남주)과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나우콤은 웹젠의 3D 대전액션 게임 ‘파르페스테이션’에 CDN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우콤의 CDN서비스는 대용량 트래픽 전송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반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문용식 대표는 “빠른 게임 다운로드 속도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나우콤의 3세대 CDN이 게임업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며 “고품질 서비스로 게임업계 CDN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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