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대표 유강로 www.myviliv.com)이 8일 용산 전자랜드에 직영 프리미엄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
용산 전자랜드 신관 3층에 위치한 빌립 프리미엄 서비스센터에서는 한 시간 이내에 제품의 불량을 수리해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특히 본사에서 운영하는 직영점으로써 본사 서비스센터와 동일한 수준의 친절하고 빠른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내비게이션, PMP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친절한 설명과 함께 펌웨어 업데이트 서비스 등을 지원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빌립은 지방고객들을 위해 전국 주요 대도시에 SRP 서비스 네트워크도 구축할 예정이다. SRP(Service Rental Post) 서비스란 빌립 제품을 판매하는 전국 주요 대도시 대리점에 소비자가 물품을 맡기면 본사로 발송, 일주일 이내 수리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빌립 관계자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손쉽게 A/S를 받을 수 있는 용산 프리미엄 서비스센터와 지방 SRP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며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의 소비자들도 편리하게 A/S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픈 기념으로 빌립은 용산 프리미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A/S를 접수하는 고객 1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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