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1일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일본 시장서 닌텐도 위(Wii) 게임기가 4대 팔릴 때,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는 단 1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24일 현재 4주간 판매량 집계 현황을 살펴보면, 닌텐도는 33만1627대 팔린 반면, PS3는 8만9131대 판매되는데 그쳤다.
지난 1월까지만 해도 ‘3:1’ 수준이던 닌텐도와 소니와의 게임기 매출 간격이 시간이 갈수록 더 벌어지고 있다는 게 로이터의 분석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360은 일본 시장에서 같은 기간 1만4079대 팔렸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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