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1일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일본 시장서 닌텐도 위(Wii) 게임기가 4대 팔릴 때,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는 단 1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24일 현재 4주간 판매량 집계 현황을 살펴보면, 닌텐도는 33만1627대 팔린 반면, PS3는 8만9131대 판매되는데 그쳤다.
지난 1월까지만 해도 ‘3:1’ 수준이던 닌텐도와 소니와의 게임기 매출 간격이 시간이 갈수록 더 벌어지고 있다는 게 로이터의 분석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360은 일본 시장에서 같은 기간 1만4079대 팔렸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