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은 지난해 841억원의 매출에 7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20.5%가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49%가 늘어난 실적이다.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511억언에 달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기업용 솔루션 사업이 호조를 보인데다 자회사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증가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 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中 해커, AI로 1139건 대량 공격…건당 5달러·성공률 1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