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대표 조성수·전호석)은 DMB·PMP·문서작성 등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전사사전 ‘뮤디’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YBM 시사 올인올 사전 20종과 회화학습 콘텐츠를 탑재했다. 원어민 발음을 지원해 회화공부에 활용도를 높였다. 기존 PMP가 채용한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칩세트를 적용해 PMP와 동급 성능을 자랑한다. 인코딩 없이도 바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회전형 LCD를 채용해 이동 중 동영상 시청이 편리하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3월 13일까지 모든 고객에게 전용 가죽 파우치를 비롯한 6종의 선물 세트를 준다.
가격은 DMB 전자사전이 32만8000원, 인터넷강의용 전자사전이 29만8000원이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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