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코리아(대표 권원상)는 시연(테스트)센터를 증설한다.
최근 방한한 미 브로케이드 본사의 찰스 리밍 OEM영업 부사장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한국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파트너사가 원활한 영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테스트 장비를 6개월 이내에 신형으로 교체,증설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SAN(Storage Area Network) 스위치를 국내 공급중인 브로케이드코리아는 현재 한국EMC·한국HP·한국IBM 등 주요 OEM 파트너 사이트에 테스트센터를 운영중이다.
브로케이드코리아는 또 OEM파트너 외에도 SK네트웍스·대상정보기술·그린벨시스템즈·누리텔레콤·민맥정보 등 국내 대리점도 자유롭게 데모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권원상 브로케이드코리아 사장은 “테스트센터 확장에 맞춰 대리점들의 영업 강화를 유도할 것”이라며 “미디어·인터넷·금융업종 고객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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