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 www.i-on.net)는 신사업추진실을 신설하고 해외사업팀에 포함돼 있는 일본사업팀을 떼어내는 내용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콘텐츠관리에 집중돼 있는 사업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해 신사업추진실을 새로 신설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일본사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일본사업팀을 해외사업팀에서 분리, 일본사업에 더욱 힘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국내보다 일본에 더 많은 고객을 확보했으며 연내 2개의 제품을 일본에 추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오재철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사장은 “오는 2011년 1억달러 매출을 달성, 글로벌 톱100 소프트웨어기업으로 발돋음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며 “이를 위해 장점은 더욱 강화하고 단점은 보강하는 형태로 조직을 바꿨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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