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과 최대주주간 표대결로 관심을 모은 버추얼텍 주주총회에서 최대주주가 소액주주들의 지지를 얻어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버추얼텍의 최대주주인 홍재성씨는 25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이후 장내에서 지분을 매집하며 최대주주가 된 홍재성씨는 "사내이사에 선임된 만큼 회사가치를 높여 주주우선 경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