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NDS(대표 신재덕)는 시설자산관리(CAFM)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한국아키버스와 파트너 계약을 맺는 한편 CAFM 전문업체인 에이엔씨인포텍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CAFM 컨설팅 및 구축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농심NDS는 세 업체를 아우르는 신규 래퍼런스 확보를 위한 영업력 강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수행 중인 동국대 통합시설자산관리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병원 및 공공기관의 CAFM 시스템 구축 분야에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한다.
CAFM은 컴퓨터로 시설유지 관리단계의 업무를 전산화해 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자산가치의 효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솔루션이다. 빌딩의 시설 및 자산관리에서 대학의 시설물관리 등으로 점차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신재덕 농심NDS 대표는 “이번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으로 CAFM을 충족시킬 수 있는 우수한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 농심NDS는 솔루션 확보는 물론이고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 극대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전자신문, jyhur@
SW 많이 본 뉴스
-
1
AI 보안도 '연합전'… 글로벌 방어망 키운다
-
2
오픈AI, 美 조지아에 44조원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3
[뉴스줌인] 美 AI·보안기업 뭉치는데…韓, 독자 기술·연대 시급
-
4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5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6
군사비밀 데이터도 AI 학습에 활용
-
7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
8
[사설] K-SMR, 글로벌 신산업으로 키우자
-
9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10
美, 中 문샷AI 겨냥 “기술 탈취 땐 수출통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