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텔연구소의 협력기관인 바텔벤처 소속 글랜 클라인 투자파트너와 바텔연구소 대외협력담당 제럴드 스톡 부사장, 바텔코리아 리차드 아담스 대표 등 바텔연구소 방문단이 22일 대덕특구본부(이사장 박인철)를 방문한다.
이 방문은 미 바텔벤처가 특구 내 초기 기술 및 기업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는 한편 바텔연구소 자체적으로 특구 기술 상업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텔벤처는 총 투자자산 2억2000만달러의 거대 펀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및 전세계의 초기 우수기술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2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3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4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5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6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7
“보유세는 늘리고 ISA는 확대하고”…생산적 금융 위한 세제개편 논의 진행
-
8
디지털교과서 태블릿 650억 입찰담합 의혹…공정위, 4개사 제재 착수
-
9
'모두의 창업' 2차 9만명 몰렸다…1차보다 47% 늘어
-
10
美 연준, 3년 2개월 만에 금리 0.25%p 인상…트럼프 “1% 이하로 내려야” 강력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