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젠(대표 김인중)은 선거 출마자들의 홈페이지를 모니터링하고 사이버 위협을 가하는 공격자에 대한 정보 수집 및 분석을 위한 사이버 위협 및 공격자 정보 수집 및 분석시스템 ‘IP인사이드’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웹페이지 및 게시판 페이지에 추적 시스템의 에이전트를 설치해 게시판 글쓰기 등을 추적하는 방식이다. 홈페이지나 선거 게시판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악성 글을 올린 사람의 IP 등을 바로 추적할 수 있다. 중요 웹 페이지 접속자에 대한 실제 IP 접속 로그를 수집하고 접속 및 차단 접속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공격자의 정보를 파악하고 취약점 발생 원인 및 대응 수단을 마련할 수 있다. 또 차단 및 제어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를 제공한다.
우회 접속해 들어온 공격자의 경우에도 실제 정보를 확인하고 관련 내용을 증거로 확보할 수 있어 사이버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원 '빅딜'…스위스 폴리펩타이드 인수
-
2
“지방간은 관리 대상 아닌 치료 가능 질환”...생명연, 새로운 치료표적 제시
-
3
[대학·기업 손잡고 국가 혁신, OIRC]〈1〉KAIST, AI반도체 개발 전주기 지원...테스트베드 상시 개방
-
4
과기정통부·중기부, 내년 투자형 R&D 가동…“회수·재투자로 선순환 구축”
-
5
[이진호의 퓨처로그] 정녕 빌런의 길을 가려는가
-
6
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추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
7
[뉴스줌인]삼성바이오, 항체·펩타이드 '원스톱 CDMO' 체제 구축
-
8
삼천당제약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FDA 협의 진전”
-
9
구혁채 과기 1차관, 김기남 전 공학한림원 회장과 'K-문샷' 반도체 협력 방안 논의
-
10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161억 달러…역대 최대 반기 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