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이 네트워크접근제어(NAC)를 도입한다.
지니네트웍스(대표 이동범)가 구축키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재단 산하 6개 지방 아산병원의 NAC 프로젝트에 이어 본원인 서울아산병원까지 확대 구축하는 것이다.
서울아산병원은 NAC 도입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안전한 무선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개방 환경에 따른 보안 문제를 사용자 접근 권한 관리 및 개별 단말기에 대한 무결성 검증을 이용 해결, 내부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높였다. 산재돼 있던 PC 관리 체계도 NAC를 통해 일원화해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기대된다.
NAC는 개방형 유.무선네트워크 환경에서 접속하는 모든 PC 및 단말기에 대해 사용자 인증과 무결성 검증을 통해 네트워크의 사용 권한을 제어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