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앤티는 지난해 210억원의 매출과, 1억원의 영업이익, 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95%, 당기순이익은 56% 줄어든 수치다.
지티앤티는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의 설비 투자 감소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저하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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