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필드는 지난해 203억원의 매출에 40억원 상당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전기에 비해 매출은 17.73%가 늘어난 것이고 영업이익은 11.25%가 증가한 실적이다.
이에 힘입어 이 회사의 당기 순이익은 33억원을 기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