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대표 김성열 www.carrier.co.kr)은 국제 송도신도시에 들어설 ‘U-라이프콤플렉스’에 수랭식 멀티시스템 에어컨인 ‘아쿠아 파워’를 설치하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를 위해 기술투자 비용을 50% 추가 확대하고 개발 인력도 20% 늘렸다.
캐리어의 모 기업인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UTC)는 U-라이프콤플렉스를 친환경 기술과 시스템을 선보이는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U-라이프 콤플렉스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미국 그린빌딩위원회의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인증등급 중 최우수 등급인 플래티넘 기준을 통과했다.
김성열 사장은 “송도에 도입되는 빌딩을 시작으로 그린빌딩에 대한 업계수요는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라며 “캐리어에어컨이 친환경 기술을 앞장서 선보임으로써 시장을 견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6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7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8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