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북카페 ‘나무그늘’과 함께 ‘한경희스팀테라피(ST-3000)’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독야(讀也)촉촉’ 프모로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독서를 하면서 피부가 촉촉해진다’는 의미의 이 프로모션은 나무그늘 강남점에 스팀테라피 체험공간을 설치해 제품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카페를 찾은 사람은 창 밖을 보며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는 동안 스팀테라피를 이용해 피부관리를 즐길 수 있다.
한경희생활과학과 나무그늘은 강남점을 시작으로 향후 타 지점으로 ‘스팀테라피 체험존’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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