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은 지난해 2126억원의 매출과 117억원의 영업이익, 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181%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2% 줄어든 수치다.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은 반도체 고부가 PKG 제품의 비중확대로 매출이 상승했으며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 및 혁신을 통해 경영체질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10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