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행사인 ‘3GSM 모바일 기술 박람회 2008(3GSM Mobile World Congress 2008)’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팅크웨어는 ‘ThinkNavi(팅크나비) T7’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제품은 유럽에서 일반화된 4인치 내비게이션과는 달리 7인치 LCD를 적용했으며, 유럽 디지털 TV 방송 DVB-T(Digital Video Broadcasting-Terrestrial)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ThinkNavi’ 소프트웨어 ‘V1.7’을 탑재하면서 서유럽뿐만 아니라 러시아를 포함한 동유럽 20개국이 추가됐다. 주행속도, 신호위반 감시카메라 정보와 실시간 교통정보 TMC(Traffic Message Channel) 기능도 제공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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