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대표 권영수·LPL)는 KAIST에 94인치(239㎝) 멀티비전을 기증키로 하고 지난 1일 증정 기념행사를 열었다.
LPL이 제공하는 멀티비전은 47인치 LCD TV용 패널 4개를 붙여 테두리 여백을 최소화한 특수 제작 디스플레이로, 캠퍼스내 창의학습관 로비에 설치돼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전달한다. 이날 기증식에는 LPL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정인재 부사장과 장순흥 KAIST 교학부총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향후 지속적인 산·학 협력을 다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