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김병원)는 모바일 게임 ‘메탈 슬러그 서바이벌·사진’을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 유비쿼터스미디어가 개발한 액션 슈팅 게임인 메탈 슬러그는 오락실 게임 메탈 슬러그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원작의 가장 큰 재미였던 빠르고 역동적인 액션을 최대한 살렸다.
게임 그래픽을 개선하고 한 눈에 알아 보기 쉬운 유저인터페이스로 재무장했다. 원작의 수수한 느낌을 현대 감각에 맞게 수정해 메탈 슬러그를 기억하는 사용자는 물론 원작을 모르는 새내기 사용자의 입맛을 맞추었다. 또 조작이 어렵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후지쯔 측은 설명했다.
후지쯔와 유비쿼터스미디어는 올 상반기 안에 LG텔레콤과 KTF에서도 이 서비스를 시작하며 기존 메탈슬러그에서 볼 수 없었던 새 게임 방식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한 ‘메탈 슬러그 파이터’ 편을 올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