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일부터 서울 서부지역, 경기도 및 인천광역시 일부 지역을 방송구역으로 하는 24시간 뉴스 전문 라디오방송인 ‘YTN FM방송’이 시작된다.
정보통신부는 31일 YTN라디오가 신청한 수도권 보도전문편성 지상파 FM방송국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가청 권역 내 인구 수는 1123만명이며 주파수 94.5메가헬츠(㎒)에 3킬로와트(㎾) 출력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YTN라디오 측은 뉴스를 중심으로 24시간 방송체계를 갖추되 수도권 교통정보, 연예정보, 문화산책 등도 편성할 계획이다.
최영해 정통부 방송위성팀장은 “방송구역 내 혼신 여부를 비롯한 기술적 측면에서 큰 문제가 없어 허가했다”며 “뉴스와 정보 중심 방송을 통해 청취자 정보접근권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