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오는 2월 1일부터 현대오일뱅크, S-Oil과 함께 리터당 최대 600원까지 할인해주는 ‘주유할인 요금제’를 출시한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휴대폰으로 통화만 해도 요금구간에 따라 리터당 최대 600원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주유할인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SHOW(KTF)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아 주유시 제시하면 할인이 제공된다.
이문호 KTF 고객서비스부문장(부사장)은 “KTF 주유할인요금제는 CGV요금제, 이마트요금제에 이은 또 하나의 생활밀착형 요금제로서 고객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혜택을 가져다주는 실속상품”이라며 “자가용을 이용하는 2~30대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8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9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10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