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오는 2월 1일부터 현대오일뱅크, S-Oil과 함께 리터당 최대 600원까지 할인해주는 ‘주유할인 요금제’를 출시한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휴대폰으로 통화만 해도 요금구간에 따라 리터당 최대 600원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주유할인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SHOW(KTF)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아 주유시 제시하면 할인이 제공된다.
이문호 KTF 고객서비스부문장(부사장)은 “KTF 주유할인요금제는 CGV요금제, 이마트요금제에 이은 또 하나의 생활밀착형 요금제로서 고객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혜택을 가져다주는 실속상품”이라며 “자가용을 이용하는 2~30대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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