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보다 13% 늘어난 165억5000만원을 달성, 4년 연속 100억원대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562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안철수연구소는 네트워크 보안제품의 시장 안착과 해외 실적 증가세, V3와 중앙 보안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기업용 시장의 안정적 성장세 유지로 실적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는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