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가 레노버 계열의 중국 IT기업과 협력해 현지 영상보안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포스데이타는 중국 최대의 IT서비스 및 IT제품 유통기업인 디지털 차이나(神州數碼Digital China)와 DVR(디지털영상저장장치)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시장에 자사의 제품 공급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베이징 디지털 차이나 본사에서 유병창 포스데이타 사장과 디지털차이나 예하이창(葉海强)부총재와 위즈지엔(余子建) 총경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판 계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력을 통해 포스데이타는 연간 매출 3조5천억원 규모로 중국 내에서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추고 있는 디지털 차이나와 총판매업체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DVR 제품 공급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