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가 자동차 레이싱을 소재로 한 게임 ‘크레이지 몬 레이싱(Crazy Mon Racing)’으로 태국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 대표 백칠현)는 태국 퍼블리싱 업체인 엔씨트루(NCtrue, 대표 타위차이 퓨리팁)와 지난 24일 계약을 맺고,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크레이지 몬 레이싱’를 태국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크레이지 몬 레이싱’은 카툰 랜더링 기반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게임으로,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와 개성넘치는 4륜 구동 버기카를 통해 빠른 스피드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또 타 레이싱 게임과 달리 클라이언트 투 서버(Client-to-Server) 방식을 기반으로 운영돼, 낮은 사양의 네트워크나 컴퓨터에서도 안정적으로 접속하여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태국 내 ‘크레이지 몬 레이싱’의 서비스를 진행할 엔씨트루는 한국 엔씨소프트社와 태국 트루社가 합작해 지난 2004년 설립한 기업으로, 현재 ‘리니지2’와 ‘길드워’의 태국 내 퍼블리싱을 진행하고 있는 태국 5대 메이저 퍼블리셔 중 하나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