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용 이니시스 대표가 전자지급결제대행협의회(이하 PG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전 대표는 향후 1년간 PG협의회 회장으로서 기존 현금결제 영역을 전자상거래 영역으로 확대하는 등 산업의 발전과 협의회의 공신력 제고 등을 위해 대내외적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니시스는 회장사로서 협의회 사무국을 운영한다.
전수용 대표는 “산업 특성상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풀어야할 당면 과제가 많다”며 “업체간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함께 성장하는 업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지급결제대행협의회는 지난 2003년 이니시스를 비롯한 8개 전자결제업체들이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고 업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회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6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7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8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9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10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