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는 이탈리아 영상회의 솔루션 업체 아이트라(Aethra), 브이코아와 영상회의 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고 영상회의 솔루션 구축 사업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왼쪽부터 최성호 브이코아 대표, 팰릭스탄 아이트라 APEC담당 매니저, 김인섭 신세계I&C 상무가 계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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