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큐브는 지난해 551억원의 매출에 2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같은 실적은 전기에 비해 매출은 4.6%가 줄어든 것이고 영업이익은 31.7%가 감소한 것이다.
한편 이 회사는 올해 지난해보다 19% 정도 늘어난 655억원의 매출과 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CRM 부문에서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무선인터넷솔루션 부문에서 115억원,미디어 부문에서 41억원의 매출을 각각 올린다는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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