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웅진그룹에 통합PC 보안 솔루션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를 납품한다고 24일 밝혔다.
웅진홀딩스와 쿠첸을 시작으로 웅진그룹 계열사 6000여대의 PC에 순차적으로 통합PC 보안제품이 공급된다. 웅진그룹이 도입한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는 이동형 저장장치로 내부정보 유출 방지와 자동 패치·출력물 보안, PC 보안 및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최근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이어 중견그룹사까지 PC 보안 도입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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