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의 온라인게임 `카발온라인`이 북미 서비스 오픈을 통해 해외시장을 확대한다.
이스트소프트는 지난 2007년 10월, 미국 퍼블리셔 ‘GAMEFACTORY’사와 북미 서비스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24일, 마지막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발 온라인은 기존의 해외 서비스에 있어 2006년 7월 유럽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대만 및 동남아시아, 남미 등 약 10여개의 국가에서 모두 성공적인 오픈베타 및 상용화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