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는 최후의 조명기술이다.”-발광다이오드(LED)는 밝기와 전력 효율 등에서 에디슨의 전구 발명에 버금가는 영향력과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며. 김하철 일진반도체 사장
“이익만 노리고 이 사업 못합니다.”-중소기업 수출 지원은 그야말로 적자 투성이지만 다른 고수익 부문에서 끌어오더라도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며. 조환익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
“일괄적인 보너스 지급은 무임승차다.”-월급을 지급할 때 능력에 따라 차등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게 형평에 맞다는 취지로. 최휘영 NHN 사장
“원한다면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올라가서 골프를 치는 상황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스크린골프 화면을 수십미터로 확대하는 영상기술이 상용화됨에 따라 새로운 가상현실(VR) 스포츠 시장이 열릴 것이라며. 김상선 가미테크 사장
“세 명이 들 수 있는 돌을 열 명이 붙잡고 있는 때도 있다.”-과중해 보이는 일이라도 많은 사람이 매달려 있으면 서로 미루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는 반면에 소수 인원으로 역량을 발휘하면 오히려 개인이나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권영수 LG필립스LCD 사장
“GIS가 전사자원관리(ERP) 혹은 고객관계관리(CRM) 등의 솔루션처럼 일반 기업에 보편화된 기술로 자리 잡을 것이다.”-GIS 기술이 선보인 지 40년이 되면서 널리 보급되고 있다며. 잭 데인저먼드 ESRI 사장
“IPTV 사업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 마이크로소프트 지사와 경쟁하고 있다.”-한국MS는 국내 IPTV 서비스 모델을 다른 국가에도 수출하기 위해 전 세계 MS지사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유재성 한국MS 사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