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간 통신(M2M) 솔루션 기업 세나테크놀로지(대표 김태용 www.sena.co.kr)는 내장형 블루투스 모듈 ‘파라니(Parani)-ESD1000’을 출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기존의 시리얼 통신 장비에 블루투스 기능을 제공하는 모듈로 100m의 무선 통신 거리를 지원한다. 거리확장용 안테나를 사용하면 개방된 공간에서 최대 1000m까지 데이터 및 신호 송수신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SPP(Serial Port Profile)을 기본 프로파일로 제공하지만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해 SPP 외 다른 프로파일도 지원할 수 있다.
김태용 사장은 “무선 통신 지원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파라니-ESD1000이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 매출 증대에 일익을 담당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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