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은행 등 금융권을 비롯, 온라인 게임·쇼핑몰 등 보안에 민감한 웹사이트 상에서 사용자 정보를 보호해 안전한 인터넷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 ‘안랩 온라인 시큐리티(이하 AOS)’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키보드 보안과 방화벽, 안티 바이러스·스파이웨어 기능을 통합, 다양한 보안 기능을 한 번의 설치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뱅킹을 이용하기 위해 3∼4개의 보안 서비스를 따로 내려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덜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국내 업계 최초로 금융감독원의 권고 사항을 모두 충족, USB키보드 해킹과 메모리 해킹 등을 차단할 수 있다. AOS는 특허 기술인 ‘키보드 데이터 인증을 이용한 키 입력 도용 방지 방법’과 USB키보드 보안 기능을 탑재한 ‘AOS 안티키로거’와 ‘AOS 파이어월’, ‘AOS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로 구성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