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대표 유효삼)는 한국가스공사에 유닉스 기반 정보보호 시스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보보호시스템 구축 사업은 총 2단계 사업으로 1단계는 한국가스공사에서 운용중인 문서관리시스템과 자료관시스템, 기술정보시스템, 지식관리시스템 뿐만 아니라 개인 PC를 대상으로도 개인 PC-DRM이 적용돼 사내에서 작성되는 전자문서가 외부에서 불법 열람되거나 비허가자에 의해 오남용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했다.
한국가스공사는 기존 문서보안 도입 사례와 달리 정책 및 시스템 운영과 관련한 ‘주요전자정보 보호지침’을 제정, 시스템과 제도의 동시 도입을 통한 DRM의 효과 제고 및 지속성이 유지되도록 했다.
한국가스공사는 SW 분리발주를 통해 이번 문서보안 SW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했으며 향후 도면·인사관리 등 통합정보시스템(ERP)에 문서보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