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애니(대표 유효삼)는 한국가스공사에 유닉스 기반 정보보호 시스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보보호시스템 구축 사업은 총 2단계 사업으로 1단계는 한국가스공사에서 운용중인 문서관리시스템과 자료관시스템, 기술정보시스템, 지식관리시스템 뿐만 아니라 개인 PC를 대상으로도 개인 PC-DRM이 적용돼 사내에서 작성되는 전자문서가 외부에서 불법 열람되거나 비허가자에 의해 오남용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했다.
한국가스공사는 기존 문서보안 도입 사례와 달리 정책 및 시스템 운영과 관련한 ‘주요전자정보 보호지침’을 제정, 시스템과 제도의 동시 도입을 통한 DRM의 효과 제고 및 지속성이 유지되도록 했다.
한국가스공사는 SW 분리발주를 통해 이번 문서보안 SW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했으며 향후 도면·인사관리 등 통합정보시스템(ERP)에 문서보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제약·바이오 수출 드라이브…정부·유관기관 'K원팀' 출범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복지부-사보원, '사회보장 AX 미래전략 심포지엄' 개최…AI 기반 복지·돌봄 혁신 전략 논의
-
8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9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