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김철병, www.kdnavien.co.kr)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냉난방 전시회인 ‘AHR EXPO 2008’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냉동공조협회가 주관으로 뉴욕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AHR EXPO 2008(Air condition,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은 독일의 BOSCH, 미국의 A.O Smith, 중국의 HAIER, 일본의 NORITZ 등 전세계 1,800여개 해외 냉난방 기업 및 부품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회의 부스를 4개의 ZONE으로 분리해서 마련, 콘덴싱보일러부터 미국 전략상품인 콘덴싱 온수기, Heating Box, 환기시스템, 경동네트웍의 LENNKEN 홈네트워크 시스템 제품 및 열교환기, 친환경버너 등 총 40여개 생활환경 제품과 핵심부품을 선보이게 된다.
지난 2001년 업계 최초로 미국 안전 인증 마크(ETL)을 획득하며 미국 땅에 보일러를 수출한 경동나비엔은 2006년 현지법인 NAVIEN AMERICA.INC.를 설립, 미주지역의 거점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현재 미국은 온수기시장이 가정용 보일러 시장을 앞서고 있어, 해외 유수의 난방기기 제조업체들의 경합장이 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미국 법인 진출 후 온수기 시장 조사를 통해 개발한 ‘나비엔 콘덴싱 온수기’를 이번 전시회에 처음 선보이며 기존 온수기와 차별화된 온수능력과 최고 열효율로 온수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7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8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9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10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