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자사의 무료 백신인 ‘알약’의 이용자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1월 들어 매일 6만명 이상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알약은 지난해 11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로 출시된 이후 12월 26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