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자사의 무료 백신인 ‘알약’의 이용자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1월 들어 매일 6만명 이상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알약은 지난해 11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로 출시된 이후 12월 26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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