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전완택 www.quest.com/korea)는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전문 기업인 비전코어(Vizioncore)를 인수했다고 17일 발혔다.
이번 비전코어의 인수를 통해 퀘스트소프트웨어는 가상 환경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와 필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기종 IT 인프라스트럭처 환경을 관리하고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됐다.
퀘스트소프트웨어는 지난 2005년에 비전코어의 지배권을 확보할 수 있는 ‘지배지분(controlling share)’를 획득한 바 있으며, 2007년 가상 머신 최적화 및 자동화 솔루션 제공 기업인 인버투스(Invirtus)의 인수 및 가상 클라이언트 및 데스크톱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프로비전 네트웍스(Provision Networks)의 인수와 함께 가상화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비니 스미스 퀘스트소프트웨어 CEO는 "비전코어의 인수 및 프로비전 네트웍스, 인버투스, 스크립트로직의 인수로 향후 유망한 분야에서 선두의 자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가상화가 성장함에 따라 수년간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및 윈도우 인프라스트럭처에 있어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비만약이 키운 '몸매 다듬기' 시장…지방분해주사 경쟁 불붙었다
-
2
셀트리온, 국내 제약·바이오 분기 매출 1위 등극…매출 1조3937억원
-
3
KAIST, 150도 온도서 반도체 쌓는 제조기술 개발
-
4
'꿈의 현미경' 4세대 방사광가속기 첫삽…“대한민국 과학기술 미래 밝힌다”
-
5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6
신라젠, 항암제 초기 임상 성과로 기술이전 협상 '본게임' 돌입
-
7
'PFAS 대체 신물질' 얼마나 안전한가...독성연, 장기 독성 첫 검증
-
8
과기정통부, 한계도전 R&D 강화…삼성과 미래기술 협력
-
9
용인시, 일본 시장개척단서 867만달러 수출상담
-
10
수원시, 양자-AI 패키징 플랫폼 구축…국비 100억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