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대표 김희옥)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사이트인 심파일에서 16일 새해를 맞아 2007년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네티즌이 선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사용자인 네티즌이 소프트웨어를 직접 추천하고 추천된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는 만큼 공정성면에서 차별화를 기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월 11일까지 심파일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네티즌 중 314명을 추첨해 LCD모니터, MP3플레이어, 5.1채널 스피커, USB 1G, 파일공유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