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지난 4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10% 가량 늘어난 289억달러를 기록했다고 IDG뉴스가 15일 보도했다.
이는 기존 예상(278억달러)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으로, 달러화 약세와 미국 외 지역서의 매출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사무엘 팔미사노 IBM 회장은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유럽과 신흥시장에서의 매출 급증이 4분기 호실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작년 IBM의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총 986억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정자 기증 자녀 100명에 '25조' 재산 상속…텔레그램 창립자식 '불임 해법'
-
2
로보택시의 아킬레스건은 '차문'…“열린 문 닫아주면 24달러”
-
3
오사카 도톤보리강에 나타난 '거대 물고기 떼'”...日 대지진 전조?
-
4
“무릎 위 떨어질 뻔한 아이 잡아주다가”… 납치범으로 몰린 美 남성
-
5
피라미드 옆에서 깨어난 4500년의 항해… '태양의 배' 공개 복원 시작
-
6
“삼키는 장면이 거의 없어”…85만 먹방 유튜버 '핫도그 먹뱉' 딱 걸렸다
-
7
美 금리 인하 기대에 귀금속 '폭등'…金·銀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
-
8
“엔비디아와 맞먹는다?”…중국발 '반도체 딥시크 충격' 예고
-
9
SNS서 반려견 '뼈째 급여' 확산… 전문가 경고
-
10
“전작 실패에도 출시 연기 없다” …아이폰 에어2, 내년 가을 나온다
브랜드 뉴스룸
×


















